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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목 | 2011년 12월 생활재위원회 모임 결과 보고서 |
| 등록자 | 박숙경 | 등록일자 | 2011.12.05 |
| IP | 125.179.x.36 | 조회수 | 10277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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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인 날 : 2011년 12월 1일(목) 오전 11시~오후2시 모인 곳 : 무실 생협 모인 사람 : 권혁조, 김영란, 김일순, 안명희, 조혜란, 박숙경, 김진희 새로 나온 생활재를 검토한 내용입니다. 1. 통밀 샤브레 - 통깨가 씹히는 맛이 좋다. - 덜 구워진 듯 바삭함이 부족하고, 버터가 많이 들어간 듯 느끼해 담백함이 부족했다. - 사용된 버터가 우유 100%인지 궁금하다. 2. 튀기지 않은 라면(장국맛) - 잔치국수나 우동처럼 깔끔한 맛이다. - 장국맛이라는 느낌이 부족하고 가격에 비해 용량이 적은 것 같다. - 맛이 심심해 라면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. 3. 스파게티 소스 - 첫 느낌은 달콤, 새콤하고 쓴맛도 있었다. - 속 재료인 채소류는 신선해 보이나 깊은 맛이 없다. - 쌀국수로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어서인지 스파게티 같지 않았다. - 소스만 이용해 식빵에 발라 미니 피자를 만들면 괜찮을 것도 같다. 4. 맛있는 쌀가스 - 고구마가 들어있어 달콤하고 담백하다. - 조리할 때 기름을 많이 빨아들여 느끼하고, 쌀가스라는 느낌보다 부침개를 먹는 것 같다. 5. 쌀로 만든 너비아니 - 마치 설탕이 들어간 것처럼 너무 달다. - 조리할 때 기름이 많이 빨아들여 느끼하고, 부침개 같은 느낌이다. 6. 홍삼 농축액 - 맛이 좋다. - 시중의 홍삼 농축액보다 좀 덜 졸여진 것 같다. - 가격이 비싼 제품이니 조금 큰 용량이 나와 포장비를 줄이면 좋겠다. 7. 녹차수 미스트 - 처음에는 향이 좀 강한 느낌이었지만 조금 멀리서 뿌려보니 향긋하고 좋았다. - 가격이 조금 비싼 것 같다. 8. 오일 - 향기도 좋고 잘 스며들고 끈적임도 없어 좋았다.(호응 좋음) 9. 연지 5종 - 잘 발리고 무난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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